포동이
2007/06/25 01:09 | 정신

포동이 자는 모습.
흰자가 넘어가는 순간엔 정말 참을 수 없는 웃음이 터진다.
아 정말 포동이 최고. ㅠ___ㅠ
2007/05/27 23:42 | 촉매

데려오기 전, 우리 눈을 붙잡았던 모습


부산에서 데리고 온 아들내미 포동이.
정말 전혀 계획에 없던 가족이 생겼다.
첫날 보고, 집에 가기 한 시간전 차마 데리고 가지 않을 수 없어
자갈치시장옆의 애견샾에서 데리고 올 수 밖에 없었어...
밥도 잘 먹고
똥도 잘 싸고
물도 잘 먹고
멍멍 잘 짖고
잠도 잘 자고
너무 귀엽고...
행복 반 걱정 반.
크면 나만(은 거짓말이고)해지는 골든 리트리버라서.
어여 이사를 가는 수 밖에 없겠지;
포동아! 엄마랑 아빠가 행복하게 해줄게!!!
ps. 근데 너 무는 거 너무 아프단다..
혼내기도 지쳤어. 그리고 쉬야랑 응가 좀 한군데다가 봐.
두달 밖에 안된 너한텐 아직 무리인 요구인지 모르겠구나
앞으로 말 잘 들을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