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클로 만구천구백원.
...하지만 버스카드까지 끊긴 막장 인생.
무엇을 원하는가...
Blink - Def Poetry
T - 검은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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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카피.
우리나라 뮤직 비디오는 드라마 아니면 어설픈 카피.
T 주위에 허옇게 뜬 블루스크린 자욱하며...
대학생이 만들었다-고 생각된다.
후반부는 뭐 시대에 맞춰 드림걸스가 연상되고.
데프 포이트리 프로모션 비디오를 보며 감동받은게 3~4년정도 되어간다.
저런 뮤비를 만들 수 있는 '비디오 아뤼스트'가 되겠다고 죽어라 똥싼적도 있었지만
우리나라 프로덕션의 현실을 듣고 나서 꿈을 접었었지.
뭐 잘났다고 이렇게 주절대고 있는지 모르겠다 -_-;
1월 말 일본에 갔을 때 이곳저곳에서 죽어라 틀어대던 그 CM.
잊고 있었는데 며칠전 동대문에서 3000원짜리 가츠비 소형 무빙러버를 간단한 설문조사와 함께 걍 나눠주드라고.
그래서 성화랑 나랑 한번하고, 다른 가판대가서 또 한번 -_-* 해서 총 4개를 얻어왔다.
그 와중에도 CM을 엄청나게 틀어놓고 있어서... 듣다듣다 보니까 귀에 익어버렸다아아아아....... 흥얼흥얼.
원곡은 더 스타일리스틱스의 I can give you anything 이라던데 아직 들어보진 못했다.
... 이제 가사도 알았으니 더욱 더 흥얼거릴 전망.
왁스는 기대이상으로 성능도 좋아서 더욱 만족. 그동안 썼던 왁스들 다 쓰레기... ㅠ_ㅠ
간만에 3초간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왜 이런게 아직도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어쨌건, 정말 웃었어요.. 3초간 웃고. 3초간 호흡 가다듬고...
근데 왠지 한 2년은 된 뒷북일 듯한 느낌도 듭니다..
| 25 | 木 | BLOCKHEAD RECORDS presents BLOCKHEAD |
OLDNICK a.k.a. DJ HASEBE, MAGIC☆TOUCH(BLOCKHEAD), 下川耕平, LIGHT(METRO BASS), 仲山慶(BLP RECORDINGZ), COFFE, HAYATEE, TAKA Live:NUT1-3 [ 詳細 ] |
| 26 | 金 | BLUE CAFE ~ブルーカフェ三人会~ |
鈴木雅尭(April Set), 三谷昌平(Ritmo Fantastico), 東里起(SMALL CIRCLE OF FRIENDS) [ 詳細 ] |
| 27 | 土 | LESSON TWO | SGROOVE SMOOVE(4.D,J/GRAND CENTRAL), THROUGH TONE(GRAND CENTRAL), DJ YMD, LAZY SAK(CHASE), CUT La KIM(CHASE) MC:イーモトロール(L2D), ZEN-LA-ROCK |
26일 저녁이 괜찮겠다. April Set 아자씨가 나오니까. :D
거기다 리트모 판타스티코와 스써오프까지. 블루카페 삼인회 완전 최고겠다. 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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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e vitton을 위한 광고 캠페인. 소녀 (그녀의 잃어버린 휴대폰에 대한 탐색)이 회사의 우주의 이법들의 현기증이 날 것 같은 세계에 떠다닌 이상한 나라에서 새롭게 된 alice. 루이비통 가게의 외부에 그녀의 친구들을 만나기 위하여 기다리는 동안에, Aya의 휴대폰은 LV Panda(누가 그 다음에 재빨리 Aya을 꿀꺽 삼키는지)에 의하여 섭취됩니다 - 그러나 그의 위의 안쪽은 psychadelic 이상한 나라로 출입구입니다. 유명한 superflat 예술가 Takashi에 의해 Murakami을 창조적인 일을 한 특징에 기초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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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프로모션 애니메이션 슈퍼플랫 모노그램.
FPM의 음악.
2003년에 나온 거 같은데, 아 이쁘다..
낚시 관련해서 끝없이 검색하다 발견한 낚시게임.
문어랑 참치가 좀 포인트가 높다. 플레이 버튼 누르고, 줄 내린다음. 걸리면 겁나게 마우스 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
상단 왼쪽에 미끼가 떨어질 때가지 하는거다.
은근한 손맛이.. -_- 낚시란 이런걸까? 줄이 끊어질 때의 안타까움.
출처나 좀 알았으면 좋겠다... 만든 이는 왜 이름도 안 써놓은거야.
내 최고점수
성화최고점수.. 비교됀다.
성화는 이후 두번이나 더... 최고기록경신.
멋져..
너무 좋아. 성화하드에서 퍼옴.


"택배왔나보다!!!"

이번에도 가야하지 않겠어...!?
돈들 일도 없으니 한 번 다시 가보쟈고 @_@ ㅎㅎ
거기다 세계에서 불꽃색이 가장 이쁘다는 일본이 이번 주야.
이번에는 준비 제대로 해서 가보자고.
돗자리도 준비하고 말야... @_@

CLUB TOOL & Lollipop Entertainment Present
GROUNDWORK Vol. 44 feat. NU: TONE (HOSPITAL RECORDS, UK)
각분야마다 천재적 아티스트는 존재한다. 비교를 거부하는 탁월한 감각의 소유자들은 우리에게 한없는 음악적 희열을 느끼게 해준다. Drum & Bass계의 혁신적인 아티스트 NU:TONE이 바로 이러한 스토리의 주인공중 하나이다. 섬세하며 초감각적인 사운드 거기에 드럼 앤 베이스 특유의 심장 떨리는 베이스까지... 만약 여러분이 이순간을 놓친다면 그것은 한쟝르의 커다란 부분을 잃어 버리는 것 과도 같은 일이 될 것이다...
행사일시: 2006년 9월9일 (토) 오후 8시
행사장소: 홍대 클럽툴 (http://TOOLCLUB.cyworld.com)
행사티켓: 2만원
아티스트:
Special Guests- NU: TONE (Hospital Records, UK)
- Hydro (Quarantine, DNAudio, Fuze, Levitated)
- J-Path (Dub Sessions)
CLUB TOOL DJ Crew
- Decode a.k.a. Oriental Funk Stew- Smin
- Sien
- Kuma a.k.a. Cookie G
- Chiman
- JT-Zun
- Kneader a.k.a. Taeho Ki
Biography
NU:TONE의 본명은 Dan Gresham이다. 그가 그의 아티스트명인 NU:TONE을 발견하는데는 심각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사연이 있다. 90년대 뉴욕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그는 문득 자신의 미래에 대해 심각히 생각했다. 음악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골똘히 생각하던 중 화장실에서 돌아가던 환풍기가 그의 눈에 확 띄였다. 푸른색 환풍기에 써있는 작은 글씨하나 NU TONE 그것이 그를 대표하는 이름이 된 아주 중요한 순간이었다.
태어나기도 전 부터 그의 부모님들은 배속의 태아에게 Jazz와 Soul, Funk,등등을 들려 주었고 그는 태어나서도 계속 그런 음악들을 들으며 자랐다. 자신 역시 그런 쟝르와 House에 심취하여 대학시절까지 올라가게 된다. 그러던 중 대학 시절 우연히 듣게된 Roni Size의 음악과 그의 음악적 친구인 또한명의 석학 John B를 만나며 그의 음악적인 전환기 즉 Drum & Bass계에 깊숙히 빠져들게 된다.
이후 그는 대학에서 DnB 파티와 끊임없는 작업등등을 통해 그의 음악을 퍼트려갔다. 그러던 중 그의 사운드를 들은 Grooverider와 Hospital Records는 그를 바로 인정하게 된 것 이다.
모든 유명한 아티스트에게는 마치 그들을 대표하는 음악이 있기 마련이다. 대부분 그들의 연륜이 어느 정도쯤 쌓인 이후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기 마련인데 Nu:TONE에게는 그런일이 조금 일찍 찾아왔다. Hospital과 계약이 끝난후 그는 Lenny Fontana의 트랙 Spread Love를 리믹스 일약 스타덤에 올라서게 된다. Radio 1과 대선배 슈퍼스타 아티스트들로 부터 "A fast soul music classic, no question"이라고 극찬을 받으며 그는 드럼 앤 베이스계에서 가장 촉망 받으며 누구나에게 곡을 틀고 싶게 끔 만드는 엄청난 트랙들과 디제잉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대학시절 음악을 전공하며 남들의 음악을 받아 적던 학생이 이제는 세상 사람들이 그의 새롭고 놀라운 음악을 분석하며 완전 빠져들게 하는 놀라운 아티스트로 존재하고있다. 사람들은 그의 음악을 일컬어 마치 신선한 산소를 들여 마시는 것 같다 - 라고 한다. 어쩌면 정확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그의 창조적인 작업은 너무나도 새롭고 정교하며 신선하고 완성도 높으며 뛰어나다. 이것이 그를 천재적이라는 말을 듣게하는 이유일것이다. 분명 모든 분야에 천재는 존재한다. 그런면에서 NU:TONE은 드럼 앤 베이스계의 천재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한때 그의 우상이며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 Roni Size의 리믹스를 통해 2004년 그는 그 분야의 최고라는 소리를 전세계로 부터 들었으며 음악을 아는 모든 사람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 전혀 동요나 반대 없이 그를 인정해 주었다.
언제나 스튜디오에서 혹은 필드에서 새로운 음악작업으로 정신 없는 나날들을 보내는 그가 그의 금쪽 같은 귀한 시간을 대한민국 서울 홍대 클럽툴에 하루를 내주었다. 그의 스케쥴을 보면 느끼겠지만 일반적으로 아티스트들이 순회하느 일종의 소규모 투어 형식과는 별개의 것이다. 단하루 단하루를 아시아의 한나라 그것도 한클럽을 위해 그의 새앨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도 특별히 왕림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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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 모르겠는데, 암튼 특별 공연이랜다. 해외연주는 절대 안하는데 워쩌다저쩌다 투어를 하게됐다나...
평들이 너무 칭찬일색이어서 어떠런지 궁금하기도 하다. 한번 가볼까?
Nujabes 공연도 가고 싶기도 하고... 낑낑!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