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
2007/09/30 00:52 | 분류없음


밥먹을때 물씬 드러나는 야성미


하지만 어쨌거나 포동이는 훈견
*

우리 주위를 계속 돌던 겨자색 큐브
말이라도 걸어볼걸 그랬나

소문 듣고 찾아간 부암동 클럽 에스프레소

여태까지 방이동 커피집이 최고라고 생각하던 날
무참히 무너뜨렸다.


5000원이 정말 가치있는 카페라떼와 하와이안 밀크 커피
커피의 무게와 풍미가 그야말로 극상
원두가 무엇이냐 물어보고 싶었지만...

어떤 베이커리에서도 한번 못 만나본 정말 부드러운
치즈롤2개와 스콘, 머핀. 클럽세트 4000원.
다 먹고 나니 어찌나 아쉬운지... 오후 4시쯤인데 마지막 세트였다.

삼청동에서 청와대길로 살짝 넘어가기만 하면 나오는
아주 가까운 곳 부암동
자주 들러주기로 했다.
2007/09/12 01:08 | 촉매

그가 돌아왔다.
지긋지긋한 추격을 따돌리고 마침내 반격에 나선다!!!
정말정말 좋아하는 배우 맷 데이먼과 그의 본 시리즈.
그 완결편이 마침내 9월 14일 우리에게 다가왔다!
(여기까지 얼빠진 견습 영화수입사 홍보직원 말투)
이번에도 죽어라 달리고 달려서 피 철철 흘리며 액션 카타르시스를 물씬물씬?
몇 년 텀으로 나오는 본 시리즈.
본 슈프리머시를 보고 다음엔 본 얼티메이텀이다! 라고 덜덜덜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시간 참 빠르다.

그나저나, 마지막 시리즈이니. 이거 끝나면 심심해서 어쩌누..... 외전이라도 나올랑가.
2007/09/07 00:46 | 촉매

휴-. TV도 이젠 재미없어.

심심해.

심심해.

형아, 붕가붕가놀이하자

"안됐!혼낫!"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아둥바둥)

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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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붕가포동. 얼른 수술을 시켜줘야 하는데 맘이 저리구나 포동아.
그만 좀 달라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