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
2007/06/25 01:09 | 정신

포동이 자는 모습.
흰자가 넘어가는 순간엔 정말 참을 수 없는 웃음이 터진다.
아 정말 포동이 최고. ㅠ___ㅠ
2007/06/17 00:43 | 정신



요즘은 포동이를 위한 나날.
포동포동. 말 안듣는 포동.
엉덩이 정말 크다.



티도 나왔고. 근데 글쎄.
맘에 안 든다. 그래도 시작해봐야지.
욕심이 큰게 아니라 정말 맘에 안드니 원...



잠을 좀 자고 살아야지 싶다.
난 돈을 벌어야 한다.
시간도 벌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