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사카 여행은 그 동안 겪어보지 못했던,
그나마 아오모리에서 잠깐 즐겨보았던 시내 자전거 여행의 결정판이 되었다.
절-대로 갈 수 없었던 거리, 골목, 장소를 자전거는 그야말로 씽씽 달려주었고
체력과 돈을 아껴주었다.
몇번이나 왔었지만 이번만큼 즐거웠던 오사카 투어는 없었다.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것 같고.
오사카에 오면 이젠 시티루트호텔만 묵을 듯 하다 -_-;;
가격과 자전거로 인해 그야말로 최고. 심지어 위치도 굿.
정말이지 즐거웠던 가게 D.T.Cafe도 만나고. 스위트메이커 다짱(풀네임은 무엇일까? 타마키 히로시 너무 닮았)도 만나고, 오뎅군도 만나고, 진정 다재다능한 요리솜씨의 여성 쉐프분도 만났다.
아 즐거운 시간.
고마워요 오사카. 자전거. D.T.Cafe.
D.T.cafe에 관련된 포스팅은 한국에 도착해서! :D 기다려요 다짱!
그나마 아오모리에서 잠깐 즐겨보았던 시내 자전거 여행의 결정판이 되었다.
절-대로 갈 수 없었던 거리, 골목, 장소를 자전거는 그야말로 씽씽 달려주었고
체력과 돈을 아껴주었다.
몇번이나 왔었지만 이번만큼 즐거웠던 오사카 투어는 없었다.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것 같고.
오사카에 오면 이젠 시티루트호텔만 묵을 듯 하다 -_-;;
가격과 자전거로 인해 그야말로 최고. 심지어 위치도 굿.
정말이지 즐거웠던 가게 D.T.Cafe도 만나고. 스위트메이커 다짱(풀네임은 무엇일까? 타마키 히로시 너무 닮았)도 만나고, 오뎅군도 만나고, 진정 다재다능한 요리솜씨의 여성 쉐프분도 만났다.
아 즐거운 시간.
고마워요 오사카. 자전거. D.T.Cafe.
D.T.cafe에 관련된 포스팅은 한국에 도착해서! :D 기다려요 다짱!
Tag // D.T.Cafe 오뎅 다짱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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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착실하게 블로그나 써볼까 해서 만들었지.
담엔 오삭까좀 같이 가자귭.
그나저나 5월 언제오나 허허.
참고로 나는 6월 7,8,9 연속 야스미다아!
도오오오오온!!!
돈...
아, 면접은 아오모리서 할듯
인간 인생의 변수는 항상 어디서나 툭 튀어나온다.
연필에 찔린 손 같아 요즘 인생.